꿈꾸는 조나단 꿈꾸는 조나단
검색엔진에 검색되게하는 법(삼경자님 블로그글)

검색엔진에 검색되게하는 법(삼경자님 블로그글)

https://m.blog.naver.com/lifetip2020/222876039378 네이버 블로그 줌(zum) 검색 등록 방법 안녕하세요. 삼년안에 경제적 자유를 이룰 삼경자입니다! 자 이웃님들, 다들 내 블로그 1) 구글 검색 등록,... m.blog.naver.com 검색수를 늘리려면 검색엔진이 내 글이 검색되도록 해야겠죠. 이에 대한 글이 있어 공유해봅니다. 삼광자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삼광자#검색엔진#블로그글검색등록
고흐  영화를 보고

고흐 영화를 보고

연휴기간에 고흐에 대한 영화를 봤다. 영화에서 그는 말한다. 난 내가 보는 것을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정말 내가 좋아하는 그림을 한번 펜으로 모사해 봤다. #고흐#별이#흐르는#밤에#꿈꾸는조나단#그림모사
로또분양 실패기(아파트청약)

로또분양 실패기(아파트청약)

신혼인 분들은 아마 아파트청약을 노리고 있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우리집도 한 때는 청약에 올인했던 때가 있었다. 청약가점제가 도입되었던 때였는데 우리는 시어머니를 모시고 있었을 뿐 아니라 세자녀(그것도 영유아여서) 가점이 75점이였다. 그정도면 어디든 당첨되리라 생각했는데 경기도 광교시범지구에 청약에 떨어졌다. 물론 수원시 거주자가 아니라 기타지역이였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다음은 이명박정부시대의 로또, 보금자리, 지금의 세곡지구에 넣었는데 그것도 비당첨되었다. 세곡보다 우면지구를 넣었어야 했는데 전략상의 실수 였다 마지막으로 과천의 로또, s3,s4,s2(?) 이제 기억도 잘안나지만 동시에 세곳을 분양해서 사람들이 로또분양이라고 했었다. 그때 과천 아파트가 십몇억씩 하던 때였는데 8억정도가 분양가였으니... 난 그 때 집을 한번 샀다가 팔아서 가점이 매우 낮은 상태였지만 과천거주 10년이였고 세자녀여서 다자녀특별전형과 102m2형을 노려 보기로 했다. 과천시민에 30%우선권이 있
좋은 말: 실패는 잊어라

좋은 말: 실패는 잊어라

유튜브에 올라온 명언이 있어 올려봅니다. 지난 실수는 잊어라. 실패도 잊어라 자신이 할것을 빼놓지난고 전부 잊어라. 그리고 그 할 것을 실행하라. 윌리엄 듀란트 #윌리엄#듀란트#실패는#잊어라
우도에서 책대여하기(철학)

우도에서 책대여하기(철학)

우리집은 도서관 이 앱을 알게 된 후 처음으로 책을 대여해 보기로 했다. 다리가 아파서 도서관가기도 싫고 어제 고2 독서 문제집을 보고 머리가 띵해서 아이랑 철학관련책을 봐야겠다고 마음먹고 고른 책이다. 집앞까지 배달되는 게 장점이고 배달료는 1회에 한해서 할인되는 것같다. 결제되는 카드등록이 있었는데, 카드선택기능이 없고 카드번호를 넣으니 무조건 kb카드로 인식되어 깜짝 놀랐다. 하옇튼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가 되기때문에 kb카드가 없다면 네이버페이나 카카오페이를 이용하자. 각설하고, 우리집은 도서관(이하 우도라 하자)는 학생이 있는집에서 유용할 것같다. 책보관 귀챦은 사람에게 돈도 벌 수 있는 점을 어필한 것같은 느낌이다. 대여일은 14일. 30일. 그외 여러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배송료가 6000원이나 드는 게 단점인데 처음 빌리는 거라 그런지 만원 넘게 결제해서 인지 배송료0원이다. 그런데, 책7권정도 되야 만원이 넘던데 14일동안 읽을 수 있을까? 아무래도 낚시에 걸린 느
대공항사태는 안오겠지?집값은 거품일까 ?

대공항사태는 안오겠지?집값은 거품일까 ?

요즘 하도 경기가 안좋다하니 내 생각도 말해보려 한다. 일단 물가가 올랐다. 미국에서 소비자물가지수가 8.3%올랐다고 하니 오만원이 4만7천원 가치로 떨어진 셈이다. 월급이 8%가 오르지 않았으니 당연히 소비자들은 소비를 줄일것이고 회사들은 더 나쁜 실적을 얻게 된다. 부동산은 어떤가 하면 너무 지나치게 급등해서 6~7년전에 비해 모든 지역이 2배이상 올랐다. 재테크 멘탈훈련소님의 자료에 따르면 22년 3월 현재 부동산 시가총액이 약 1경7천조원에 달한다. 그리고, 그 중 서울및 수도권이 약60%에 차지하고 있다. 내 집을 6년보다 이전에 산 사람은 별 문제가 없다. 왜냐하면 집을 살 당시보다 다 올랐기 때문이다. 물론 금액차이가 크기는 한데 6년전 보다 2배올랐느냐를 기준으로 보면 이 집이 다른 지역보다 올랐는지 판단하기 쉬우리라 생각한다. 집값이 오르는 것은 대개 순서가 있다. 1)집에 대한 수요가 넘치는 데 공급이 부족할 때 집값이 오른다. 집 근처에서 재건축이 시작되면 전세값
타인의 서재3

타인의 서재3

#그냥달달님#책리뷰#중증장애인엄마의#에세이#마이스트렌인지보이 https://m.blog.naver.com/comeon0723/222874092511 마이 스트레인지 보이 / 사지마비 장애아의 꿋꿋한 엄마 성장 에세이 / 이명희 / 에트르 마이 스트레인지 보이 / 사지마비 장애아의 꿋꿋한 엄마 성장 에세이 / 이명희 / 에트르 총 169번째 리뷰 (... m.blog.naver.com
지젝의 자유론

지젝의 자유론

이웃님의 블로그를 방문했다가 지젝이라는 분의 자유론강의를 알게되었다. 지젝에 의하면 자유란 규칙을 바꿀 수 있어야 한다고 하는 데 그의 주장을 살펴보자 강의는 ebs 위대한 수업 vod로 볼 수 있다. https://home.ebs.co.kr/greatminds/vodReplay/boardList?hmpMnuSno=6&bbsId=&courseId=40023168&stepId=60023845&hmpMnuId=&searchCondition=shwLectNmSrch&searchKeyword=%EC%8A%AC%EB%9D%BC%EB%B3%B4%EC%98%88%20%EC%A7%80%EC%A0%9D&searchStartDt=&searchEndDt=&cntsShwToryId=663&mngSno=44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전세계 최고의 지성을 한 자리에!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 노벨 경제학상에 빛나는 폴 크루그먼, ‘정의란 무엇인가’의 마이클 샌델
돈의 노예는 싫다. 내가 돈을 지배할 수는 없나?

돈의 노예는 싫다. 내가 돈을 지배할 수는 없나?

예전에 돈돈 거리며 살았던 때가 있다. 아마도 짠테크에 몰두했던 때가 그 때였을 것이다. 결혼전에는 집에서 탈출하는 게 목표였고, 그래서 장거리에 있는 직장을 일부러 가서 자취라는 것을 시작했다. 직장생활 3년만에 자취방 2500만원짜리 옥탑방을 내가 모은 돈으로 구하고도 삼천쯤 갖고 있었으니.. 난 정말 짠순이였던 것같다. 보너스가 600%이기고 성과급이 100%정도 더 나오는 꿀직장이여서 기본 월급은 다모으고 보너스만으로 용돈만 쓰고 나머진 저축했으니 거의 저축율이 80%쯤 되었다. 그결과 자취집을 얻었지만 신용카드란 물건이 생기자 지출조절이 잘 안되기 시작했다. 신용카드라는 것은 사실상 외상거래가 아닌가? 신용카드가 없던 시절 난 갖고싶은 게 생기면 적금을 따로 들어 만기가 되면 물건을 샀다. 간혹 만기가 되도 그 물건이 필요없어지는 경우가 있긴 했지만 그렇게 산 물건은 진짜 아끼고 썼던 것같다. 신용카드라는 도깨비방망이가 생긴 후 난 물건을 사는 즐거움을 잃어버렸다. 적금을
AI은 라이벌일까?

AI은 라이벌일까?

인삼공사에서 22년 가을호로 발간된 잡지에서 흥미로운 자료가 있어 올려본다. 당신은 AI에게 라이벌의식을 느끼는가? 인크루트에 의하면 10명중 6(64%)명은 자신의 일이 AI로 대체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그 이유로는 업무의 정교성, 지치지 않는 체력이라고 한다. 대체불가능하다고 생각한 사람은 36%이다. 여러분은 어디에 속하는가? 라이벌은 필요한가? 63.2%의 사람이 라이벌이 필요하다고 대답했다. 그렇지만 경쟁이 피곤하다고 92.8% 의 사람이 대답했다. 네이버웹툰에 보면 완벽한 그림을 그리려는 작가와 사람처럼 그리려고 하는 AI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결국 사람은 AI처럼 되려하고 AI는 사람처럼 되길 원하는 아이러니를 보여주는 웹툰이다. 미래의 사회는 아마도 사람과 사람의 경쟁을 넘어 AI와 경쟁하게 될 지 모른다. 그럼 우리에게 요구되는 건 무얼까? 창의력, 생각하는 능력, 남을 배려하는 능력이 아닐까? #라이벌#경쟁#AI#인삼공사#심#인크루트#설문조사
철학툰을 소개합니다

철학툰을 소개합니다

네이버 포스트입니다. 스마트북스에서 올라온 철학툰입니다 아래와 같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올려져 있습니다 1)철학자 탈레스가 옵션거래를 했다고? https://naver.me/GrMoWRSM 2)죄수의 딜레마 최후의 승자는? https://naver.me/FEdiVwxy 3)샤르트르가 하고 싶은 말 ~내멋대로 살아라 https://naver.me/5T31Rt91 네 멋대로 살아라_사르트르가 하고 싶은 말 [BY 스마트북스] 프랑스의 실존주의 철학자 사르트르는 아주 왜소한 체구에 못생기고 눈이 사시였다고... naver.me 이상하네요. 링크가 잘 안걸어지네요. 네이버포스트에 올라온 철학툰인데 좋은 이야기가 많은 것같아 공유해 봅니다 스마트북스에서 올린 포스트이고요. 블로그에 공유가능하게 열려있습니다. 일단 링크눌러 한번 둘러보시길 추천합니다 #스마트북스#철학툰#네이버포스트#사르트르#탈레스#죄수의딜레마?
이런 그림  어떻게 가능하지? 김정기작가 (라이브드로잉)

이런 그림 어떻게 가능하지? 김정기작가 (라이브드로잉)

https://m.ajunews.com/view/20210627222900094 [김호이의 사람들] 라이브드로잉의 황제 김정기가 말하는 '여백의 미' | 아주경제 종이를 가득 채우지 않고 빈공간이 많음으로서 생기는 여백의 미가 있다. 그리고 그 여백의 미 위에 인간의 손길이 닿으면 또 다른 아름다움이 탄생한다. 라이브드... m.ajunews.com 라이브드로잉 김정기작가에 대한 기사이다. KBS1 종로사진관 K라이브 드로잉의 선구자 김정기작가편이 방영되고 있다.
요즘 내가 읽은 책들

요즘 내가 읽은 책들

요즘 우리 고2아이가 빌려온 책을 같이 읽는 재미에 빠졌다. 첫번째 책은 (조선잡사)로 7개의 직업군으로 나누어 조선에 있던 직업을 소개한다. 책을 읽어주던 전기수라든가, 사당패는 물론 고리대금업자, 화살만드는 장인, 거울닦는 사람, 망나니 등 여러 직업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다.가독성도 좋고 역사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가볍게 읽기 좋다 두번째 책은 미술디자인을 공부하고자 결심한 둘째가 다자인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며 읽게 된 책이다. 여러 일본 디자이너들이 자신의 디자인에 대한 철학을 이야기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디자인전공자가 읽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인지, 어떤 글은 다소 어려웠다. 몇몇 디자이너의 글은 읽기 쉬었는데, 특히 소니 디자이너였던 구로키 야스오의 글이 그러했다. 소니의 디자인경영철학을 알 수 있는 기회였던 것같다. 디자인을 정의하는 것도 사람마다 달랐지만 대부분의 작가가 창의성을 강조했다.옛것을 앎으로써 현재, 미래를 바라볼 수 있다는 이야기도 마음에 남는다 우리애가
내 딸아, 너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라

내 딸아, 너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라

요즘 블로그를 보며 좋은 글을 찾는 취미가 생겼다. 난 어렸을 적부터 누군가의 칭찬이 필요했다. 내 자존감이 너무 낮았기 때문에, 눈부신 부모님이나, 거의 성인취급당하던 할아버지에 비해 난 너무나 부족한 사람이였기에 내가 착한 짓을 하지 않으면 완벽한 이 집에서 버려질 것같았다. 내가 친 딸이란 이야기를 들었음에도 난 다리밑에서 주어온 것이 아닌가 늘 의심했었다. 아마도 착한 아이신드롬에 빠진 건 그 때문이였을 것이다. 내가 부모를 거역해도 된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난 교회가는 것을 거부했다. 그것도 20대가 넘어서야 부모와 날 분리시키기 시작했던 것같다. 남을 위해 대학을 간 건 아니지만, 내가 제일 원했던 과가 아니라, 부모가 원하는 과와 경제력이 있어보이는 과의 공통집합에서 골라냈다 내 꿈은 그 빌어먹을 집에서 탈출하는 것이였다. 그곳은 내게 인형의 집이였으므로.. 딸아, 남의 이야기에 네 인생을 재단하지 마라 포기하지 마라 네 인생에 스쳐지나가는 사람때문에 더이상 상처받지마라
오늘 가을 하늘 과천

오늘 가을 하늘 과천

#과천#가을#맑음#구름약간
누군가 나의 아이디어를 사준다면

누군가 나의 아이디어를 사준다면

가끔은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그것을 실현시킬 돈과 인력과 때가 안맞을 수 있다. 이를 테면 난 여행도 가고 싶고 글도 쓰고 싶고 가르키는 일도 하고 싶고 도서관이나 서점을 운영하고 싶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내 몸이 네개일 수 없으니 포기하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지만 내가 북트럭을 운행한다면 그래서 여러곳을 여행할 수 있고 서점도 열 수 있고 그곳 사람을 위한 맞춤강좌를 할 수 있다. 심지어 난 약사이므로 법적으로 이동약국이 허용된다면 약국을 운영할 수 있을 지 모른다. 서점은 돈이 안돼라고 말하는 많은 사람에게 말하고 싶다. 서부시대에 미국에는 책배달부가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가? 교육의 편차가 커진다는 요즘 새로 가져볼 만한 직업이 아닌가? 이런 이동책방이 체인도 생기면 더 좋을 것같다. 아마 통지서만 배달하는 우체부보다 환영받지 않을까? 지방이 붕괴된다던데..직업은 새로 생기고 없어진다. 이거 은퇴자의 직업으로 딱 아닌가? #은퇴#이동책방#북트럭#체인#꿈꾸는조나단#D
우린 소통의 문제가 있다

우린 소통의 문제가 있다

금성인과 지구인. 화성인이 실제로 있다면 어떻게 대화가 이루어 질까? 가끔 21세기의 우리아이들과 난 서로 엉뚱한 대화결론에 이르곤 한다. 아이들이랑은 태어난 시기가 다르고 가지게 된 경험이 나와 다르다쳐도 왜 20세기에 태어나 586세대인 그것도 세살밖에 차이가 안나는 남편과 대화가 안되는 걸까? 교과서가 달라서? 대학학력평가제도가 바뀌어서? 남편은 85학번. 난 89학번이다. 남편은 전과목을 시험봤고 난 과학2,사회1을 선택해서 9과목만(?) 시험을 봤다. 내가 대학들어갔을 때는 운동권전성기로(?) 대학등록금투쟁을 했다. 난 대학등록금 300여만원을 한학기에 냈고 89년에 졸업한 남편은 한학기에 70여만원을 냈다. 둘 다 사립학교 나왔고 이과다. 물론 약대. 의대는 자연대보다 등록금이 좀 비싸다.그래도 4배는 아니다. 난 생각은 자유롭게 행동은 소극적으로 하라는 부모님밑에서 규율과 예의와 법치와 순종, 인내를 배웠다. 연극과 예술을 좋아하고 클래식을 좋아하고 선비정신을 강조하던,
애국심 고취음악(모파랑에서 펌)

애국심 고취음악(모파랑에서 펌)

https://m.blog.naver.com/mofakr/222867548557 [모파랑 그라모폰] 투쟁의지를 불러일으키는 음악들 : 국민악파 Playlist 안녕하세요! 모파랑 20기 이유진입니다. <모파랑 그라모폰>의 마지막 음악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m.blog.naver.com 이 음악에 이런 배경이 있다니 감탄하며 보게 되었습니다. #베토벤#시벨리우스 #국민악파
(리뷰)교통망도 모르면서 부동산투자를 한다고?

(리뷰)교통망도 모르면서 부동산투자를 한다고?

#IGO빡세다#잇콘#2018초판#한권으로#정리하는#돈되는#교통호재#AtoZ#리뷰 이 책은 2020년즈음 읽은 책인데, 요즘 GTX관련 호재가 많은 것같아 다시 읽고 리뷰해 본다. 책을 썼을 때(2018년 초판발행)와 현재는 상황이 좀 달라서 비교해 보며 읽어야 할것같다. 후루룩 읽기엔 아깝고 이슈가 있을 때마다 같이 보면 좋을 것같다 목차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책 내용중에서..
같은 구름, 다른 느낌

같은 구름, 다른 느낌

#구름#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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